수상작 전시

2021 서울시 차 없는 거리 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서울시 차 없는 거리 사진展 : 추억을 기록하다

행사의 추억

정백호 作

  • 작품명

    놀이터가 된 차도

  • 촬영장소

    2016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광화문거리에 조성한 놀이터에서 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의 장면

행사의 추억

박우석 作

  • 작품명

    오늘은 놀이터

  • 촬영장소

    2018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수 많은 차들로 가득찬 서울 도심의 답답한 도로의 모습, 오늘은 특별히 여유와 낭만이 넘쳐나는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신하여 그동안 잊고 지냈던 순수한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행사의 추억

김경미 作

  • 작품명

    반가워 서울아

  • 촬영장소

    2021 서울시 차 없는 거리(덕수궁길)

  • 작품설명

    서울 마스코트가 반갑게 인사해요. 안녕, 반가워 나도!

행사의 추억

권지영 作

  • 작품명

    조카와 이모

  • 촬영장소

    2021 서울시 차 없는 거리(덕수궁길)

  • 작품설명

    조카 6살 생일을 맞아 단둘이 근교를 나간 게 처음입니다. 자동차로 거의 움직이는 조카는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나가서 너무 신기해했고, 유적지를 처음 와서인지 되게 신기해했습니다. 덕수궁이 예전에 왕이 살던 곳이라고 하니까 우리나라에도 이런 데가 있냐고 하고 차 없는 거리를 놀이터 마냥 뛰어다녔습니다. 매우 더운 날씨예요. 조카가 좋아해 제가 너무 뿌듯했던 때입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추억 만들기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사의 추억

고영훈 作

  • 작품명

  • 촬영장소

    2014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서울시청과 의회 건물 사이 도로상에서 차 없는 거리 행사의 일환으로 농구대를 설치하고 길거리 농구대회에 따른 선수들이 시합을 하고 있는 모습

장소의 추억

임광엽 作

  • 작품명

    고마워 사랑해

  • 촬영장소

    반포대로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차도 한복판에서 아스팔트 위에 분필로 자기가 적고 싶은 말을 다 적어봅니다. 아이들은 '사랑해, 고마워'를 도로 위에 적어 차 없는 거리에서 흥미롭게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장소의 추억

강주희 作

  • 작품명

    달빛 아래 차 없는 거리를 걷다

  • 촬영장소

    갈산공원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차 없는 거리 시행 후 보행자 도로가 아닌 넓은 차도에서 마음 놓고 하늘을 보면서 걸을 수 있는 기쁨을 표현한 사진입니다.

장소의 추억

허희수 作

  • 작품명

    차 없는 거리를 외치다

  • 촬영장소

    감고당길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따스한 햇살 아래 차 없는 거리 위에서 차 없는 거리를 외치다.

장소의 추억

권세라 作

  • 작품명

    푸르른 덕수궁 돌담길에서 폴짝

  • 촬영장소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덕수궁 돌담길은 예쁘고 사람들이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명소이다! 그리고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이 있어 자주 찾는 길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많은 추억이 있는 곳에서 싱그러운 사진을 남기고 싶었고, 보통은 돌담을 배경으로 찍지만 나의 개성에 맞는 컨셉으로 차 없는 거리에서 찍어 보고 싶었다!

장소의 추억

신은주 作

  • 작품명

    3.1절 100주년 행사

  • 촬영장소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 작품설명

    세종대로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 3.1절 100주년 행사 중 일부를 시민들이 함께하는 장면

유치부 초등부(저) 초등부(고)

최우수상

  • 최우수상

    세종대로 산책

    서은호(서울 서대문구, 명동하나금융직장어린이집)

    차 없는 세종대로에서 공놀이도 하고, 강아지 산책도 시키고, 서울시청 앞에서 비눗방울도 불어서 동생이랑 대한문 위로 방울 타고 날아갈 거에요.

    우리 가족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덕수궁에 가거든요.
    차가 없으면 더 신날 것 같아요.

우수상

  • 아빠도 나도 땅속 친구들도 모두 신이 나요^^

    배지우(경기 의왕시, 안양샘유치원)

    도로에 차가 없어지면 아빠랑 즐거운 시간을 보낼거예요!
    아빠는 자전거를 타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홍색 씽씽이를 탈 거예요!
    자동차가 없어진 자리에는 땅속 친구들과 곤충들도 신나서 다닌대요~

  • 우리 가족의 소풍

    신호연(서울 성동구, 제스아일랜드 서울숲원)

    차가 없는 도로에서 텐트를 치고 맛있는 간식과 음식을 먹으면서 밤에는 밤하늘에 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요.

장려상

  • 로봇 퍼레이드

    송재희(충남 천안시, 천안불당 폴리 어학원)

    차가 없는 도로는 에버랜드 놀이동산처럼 로봇과 애니메이션 인형들이 퍼레이드를 했으면 좋겠어요.

  • 오늘은 내 두 다리로 쌩쌩

    김서진(서울 강북구, 초안유치원)

    엄마는 항상 말씀하세요. 도로 위는 위험하다고. 차는 위험하다고.
    그리고 길을 건널 때에는 항상 횡단보도로 건너야 한다고.
    그런데 어느 특별한 날에만 그 무서운 도로를 우리들의 놀이터로 꾸며준대요!
    자동차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날만큼은 거리 가득 우리들의 자유로운 웃음소리로 채울거예요.
    텐트 치고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보드도 타고. 와아!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거워요.
    자동차야 너는 집에서 쉬렴. 오늘은 내 두 다리로 쌩쌩.

  • 모두가 함께 걷는 길

    권하은(서울 송파구, 서울푸른유치원)

    사람들도 오리도 비둘기도 사슴도 고양이도 강아지도 모두 함께 걸어요.
    사고가 날까 조마조마하지 않고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는 동물들도 자유롭게 걸어요.
    시끄러운 빵빵~ 소리 대신 솔솔~ 바람 소리 듣고 졸졸~ 물소리도 나고 아이들 노랫소리가 들리는 길에는 행복이 가득해요.

  • 도로 수영장

    김유라(충남 천안시, 천안 불당 유치원)

    하루하루 너무 더운 여름이예요.
    코로나가 끝나고 넓은 도로에 차가 없어지면 커다란 수영장을 놓고 친구들과 하루 종일 신나게 놀고 싶어요.

  • 차 없는 거리 위의 축제

    김예준(경기 김포시, 김포해맑은어린이집)

    차가 없는 거리에서 킥보드도 타고 애완동물도 데리고 놀아요.
    그리고 공룡이 나무 잎을 먹는 것도 상상해서 그렸어요.
    리듬게임에서 나온 DJ부스도 그렸어요.
    차 없는 거리에는 놀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아서 좋을 것 같아요.

최우수상

  • 자전거버스가 생겼어요.

    민준(인천 계양구, 인천길주초등학교)

    도로에 차가 없으면 참 좋아요.
    차가 없으면 공기도 깨끗해져서 거리에서 소풍도 즐길 수 있어요.
    엄청 많은 사람이 다함께 탈수 있는 자전거도 발명돼서 버스처럼 우리가족이 모두 자전거도 신나게 탈 수 있어요.

우수상

  • 타임머신을 타고, 차가 많이 없던 옛 한양의 모습과, 차 없이 더 발전된 지금의 서울 풍경

    윤서준(서울 강남구, 서울언북초등학교)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옛 한양은 남대문과 동대문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도와 도로의 경계가 없는 자유로운 거리에서 밤이 되기 전까지 북적 되고, 지금의 차 없는 서울 또한 남녀, 아이, 어른들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고 더 넓어진 서울의 쉼터에서 마음껏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멋진 공간으로 단장한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 차 없는 거리의 ‘하늘 놀이터’

    한지호(서울 강남구, 서울압구정초등학교)

    차 없는 거리가 생긴다면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도 만들고, 주변에 예쁜 꽃과 나무로 산책로를 꾸미고 싶어요.
    원래는 차들이 쌩쌩 달리고 다들 바쁘게 달리는 도로지만, 차가 없는 도로는 사람들에게 쉼터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장려상

  • 배달의 악어드론

    안태우(서울 동작구, 보라매초등학교)

    차 없는 거리에 차량 배달이 불가능해지면 악어 드론이 배달을 대신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론 안에 친구들이 원하는 것들을 잔뜩 넣고 날아와 배달 해 주었어요.
    다들 너무 기뻐해요. 형의 드론을 보고 나도 형처럼 드론 운전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림에 드론을 넣어봤습니다.

  • 차 없는 거리에서 신나는 물총 놀이

    나진서(서울 성북구, 서울일신초등학교)

    도로에 차가 없어진다면 넓은 사거리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풍선을 던지고 물총 놀이를 하고 싶어요.

  • 음악과 함께하는 세상

    김시오(서울 금천구, 서울금나래초등학교)

    저는 요즘 피아노가 너무 좋아요.
    차 없는 도로 위에 아주 크게 피아노 건반을 그리고 친구들과 악기를 연주하며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요.

  • 차 없는 거리에서 해보고 싶었던 것들

    정아연(충남 아산시, 아산탕정미래초등학교)

    매일 매일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해보고 싶다.
    친구와 배드민턴도 하고, 릴레이 달리기도 하고,
    아빠와 자전거 연습도 하고,
    무대에서 마음껏 노래 부르고 싶다.

  • 차들이 가게로 변신 했어!

    김보빈(서울 영등포구, 서울당서초등학교)

    인사동 차 없는 거리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꿀타래도 먹고 전통 기념품도 샀었어요.
    차가 없으니 길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며 가게를 구경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인사동처럼 차 없는 거리가 더 많아지면 사람들이 차를 가게로 만들어서 멋진 시장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최우수상

  • 행복 가득 넘치는 서울의 거리

    박연수(충남 아산시, 온양풍기초등학교)

    항상 어른들께서 차 조심하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나라 인구에 비해 차가 너무 많아서 위험하고 사고가 많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에 차 없는 거리가 생긴다면 자전거랑 인라인도 안심하고 탈수 있고 멋진 공연과 예쁜 꽃과 귀여운 반려견들을 볼 수 있는 행복한 서울, 안전한 서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수상

  • 날아라 슈퍼보드!

    선겸조(서울 관악구, 서울은천초등학교)

    차 없는 도심 거리에서 친구들이랑 함께 태양열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서울시를 시원하게 활보하는 우리들!
    새들처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우리들!
    차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아는 서울이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 탈 축제 속 노원의 차 없는 거리

    오채원(서울 노원구, 서울중계초등학교)

    노원탈축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다.
    도로에 차가 없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다.
    도로에 차가 없다면 여러가지 신나고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던 축제의 한마당이였다.

장려상

  • 차 없는 한강다리에서 그림 그리기!

    강라희(인천 연수구, 인천용현남초등학교)

    한강 다리에는 많은 차들이 왔다갔다해요.
    차 없는 길고 넓은 한강다리에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싶어요!

  • 덩기덕 쿵 더러러러 얼쑤!

    김태윤(대구 수성구, 대구고산초등학교)

    차 없는 거리 축제로 제1회 도로에서 춤추기 대회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왔고, 다양한 사람들이 제 각각의 춤을 췄다.
    그 중에서 사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제일 인기가 좋았다.
    신명 나는 장단에 맞춰 신나게 즐기는 사람들을 그렸다.

  • 우리 함께 해요

    이영진(경기 의왕시, 의왕백운초등학교)

    도로에 차가 없어진다면 한결 활기찬 생활이 펼쳐지지 않을까요?
    불편함도 있겠지만, 차가 없어서 운동을 하게 되고, 마주치는 사람들과 눈인사도 나누며 마음도 밝아지고, 대기도 맑아 지고.. 오염되고 각박한 세상에서 조금은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구온난화를 막아서 지구도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영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행복한 도로

    윤성욱(경북 경산시, 평산초등학교)

    오래 전에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참여한 기억이 있습니다.
    도로에 차 가없었고 사람들과 저는 도로에 분필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때 도로가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로에 '행복한 도로'라고 적고 여러 그림을 그렸습니다.
    국회의 사당.경복궁.청와대.까치.은행나무 등 서울을 상징하는 것들을 그림에 그렸습니다.

  • 편안한 산책로

    이가언(경북 경산시, 사동초등학교)

    차 없는 거리에서 편안하게 산책을 즐기는 내용입니다.

대상

걷자, 뛰자, 즐기자!

최희재, 신정원, 박우석

분주해진 발걸음, 복잡해진 도로,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사회. 우리의 쉼터는 대체 어디에 있을까? 구불구불했던 길은 직선이 되었고,
하늘을 보며 걸었던 사람들은 이제 땅을 보며 걷는다. 비록 차가운 아스팔트 길이지만, 우리는 계속 걷고 싶다. 모두와 함께 행복하게 걷고 싶다. 차량 없는 서울시, 함께해요.

최우수상

걸어서 서울 속으로 - 전통과 함께하는 차 없는 거리에서의 하루

지서영, 김서정

서울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이들이 서울 당일치기 여행을 가려고 한다. 뚜벅이인(자차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이들은 차가 많아 복잡한 서울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때, 서울 토박이 친구가 ‘서울시 차 없는 거리’를 소개해주며 서울의 아름다움과 전통미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추천해준다. 이를 따라 서울을 제대로 여행하며 즐기는 모습을 담은 V-LOG이다.

우수상

되찾은 여유 그리고 나만의 속도

박단비, 이루다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를 걸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생각해보면 차가 다니지 않는 길을 걸어 다니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느샌가 우리는 자동차의 소음에 익숙해져 버린 나머지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일 시간조차 없어져버렸습니다.

차가 다니지 않는 덕수궁길을 걸으며, 잠시 소음과 멀어져 온전히 자신의 걸음 속도를 느껴보세요. 그리고 여유와 함께 마음의 속도를 느끼며 각자 잊고있던 여유를 되찾기를 기대합니다.

내가 찾은 서울, 차 없는 거리

유현수, 이주현

하루 동안 서울시의 차 없는 거리 세 곳(덕수궁길, 인사동길, 이태원로27가길)을 걸으며 촬영한 거리의 모습을 각각의 키워드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구성했다. 덕수궁길의 키워드는 '환경'이다. 도로가 잠시나마 걷는 공간으로 바뀜으로써 차 없는 거리가 선사하는 사람과 환경의 조화를 중점적으로 담았다.

인사동길의 키워드는 '관광'이다. 자동차의 방해 없이 여유롭게 거리를 누비며 전통 문화적요소가 고스란히 담긴 인사동길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영상에 담았다. 이태원로의 키워드는 '밤'이다. 서울 ‘시차’ 없는 거리라는 말장난을 사용해 시간에 관계없이 밤에도 차 없는 거리를 즐길 수 있단 점을 그렸다. 이렇듯 영상을 통해 '차 없는 거리'로부터 발견한 서울시만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 보았다.

뮤직비디오 속 경쾌한 음악을 듣다 보면 어느새 걷는 것이 즐거워질 것이다.

입선

서울을 걷다 (Car Free)

김지윤, 이서연, 박유진

차량으로 꽉 차 있는 서울, 이젠 걷고 싶다! 덕수궁, 광화문, 청계천부터 신촌, 샤로수길까지 '차 없는 거리'(Car Free)를 누비며 음악에 맞춰 서울을 걷는다.

차 없이, 내 두 발로 자유롭게(free) 걷는 경쾌함을 뮤직비디오로 전달한다. 서울시 차 없는 거리가 이렇게 많았다니?! 당장이라도 집 근처, 가까운 차 없는 거리를 걷고 싶어진다.

Re:Road

김유진, 송민지, 이화원

시험도 망치고, 열심히 준비한 면접도 떨어지는 우울한 검은색 마스크 속 MZ세대들.
힘들고 막힌 듯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모습의 차 없는 거리를 걷게 되면서 다 떨어졌던 에너지를 충전해가고 활기찬 모습으로 각 거리에서 댄싱을 하며 차 없는 거리에서 새로운 추억들도 쌓아간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때는 활력을 가지고 돌아가게 됨을 밝은 컬러의 흰색 마스크로 바꿔 착용하고 가볍게 걸어가는 것으로 표현하였다. 노래 후렴 구간은 Reroad 챌린지로 만든 안무 구간이다.
요즘 MZ세대들이 많이 즐기는 틱톡, 릴스와 같은숏폼 콘텐츠를 활용하여 차 없는 거리를 더 재밌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제작하였다.

차 없는 거리, 그리고 사진.

안다은, 고지원

서울시의 차 없는 거리를 돌아 다니며 나만의 인생샷을 찾아 떠나는 여정기를 약 3분간의비디오에 담았습니다. 오직 보행자에 의한, 보행자를 위한 차 없는 거리에서 사진 찍기 좋은스팟과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거리들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들은 모두 우리만의 작은 온라인 전시관인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라는 티켓을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무수히 연결된 거리들 사이로 사진을 찍으러 함께 떠나지 않으실래요?